[로이슈 전여송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현지시간 2일 미국 뉴욕 맨해튼 펜원(PENN1) 이벤트홀에서 ‘뉴욕 K-테크 데모데이(NY K-TECH DEMO DAY)’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진공 뉴욕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운영하는 현지화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유치와 미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진공 뉴욕 GBC를 비롯해 한국벤처투자(KVIC) 미동부사무소, 창업진흥원(KISED) 뉴욕사무소,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테크서비스 분야 국내 중소벤처기업 12개사가 참가했으며, 글로벌 벤처캐피털(VC)과 투자은행(IB), 현지 정부기관 및 경제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참가 기업들의 투자설명회(IR)와 1대1 투자 상담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뉴욕·뉴저지 지역 정부기관의 기업 지원 정책 소개와 금융 지원 프로그램 설명, 미국 투자 유치 전략 발표, 한인 창업가 패널 토론 등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써드 프라임(Third Prime), 원웨이벤처스(One Way Ventures), 제이피모건체이스(JPMorgan Chase) 등 투자기관 관계자와 뉴욕시경제개발공사(NYCEDC), 뉴저지경제개발청(NJEDA), 브루클린상공회의소(BCC)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일철 주뉴욕총영사관 상무관은 “해외 공관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국내 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장혁 중진공 글로벌성장이사는 “국내 유망 테크서비스 기업의 미국 투자 유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투자자와 금융기관, 정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기업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행사는 중진공 뉴욕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운영하는 현지화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유치와 미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진공 뉴욕 GBC를 비롯해 한국벤처투자(KVIC) 미동부사무소, 창업진흥원(KISED) 뉴욕사무소,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테크서비스 분야 국내 중소벤처기업 12개사가 참가했으며, 글로벌 벤처캐피털(VC)과 투자은행(IB), 현지 정부기관 및 경제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참가 기업들의 투자설명회(IR)와 1대1 투자 상담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뉴욕·뉴저지 지역 정부기관의 기업 지원 정책 소개와 금융 지원 프로그램 설명, 미국 투자 유치 전략 발표, 한인 창업가 패널 토론 등이 이어졌다.
행사에는 써드 프라임(Third Prime), 원웨이벤처스(One Way Ventures), 제이피모건체이스(JPMorgan Chase) 등 투자기관 관계자와 뉴욕시경제개발공사(NYCEDC), 뉴저지경제개발청(NJEDA), 브루클린상공회의소(BCC)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일철 주뉴욕총영사관 상무관은 “해외 공관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국내 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장혁 중진공 글로벌성장이사는 “국내 유망 테크서비스 기업의 미국 투자 유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투자자와 금융기관, 정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기업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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