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맷별 관객 수는 SCREENX와 4DX 각각 약 7만 명, 두 포맷을 결합한 상영관에서는 약 2만 명 수준으로 나타났다. 현재 작품은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등 12개 국가에서 총 118개 기술 특별관을 통해 상영 중이다.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는 흥행 순위에서도 기록이 확인됐다. 대만에서는 한국영화 기술 특별관 개봉작 가운데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했으며, 말레이시아에서는 2026년 기술 특별관 개봉작 기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태국에서는 올해 기술 특별관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작품은 대규모 장면과 추격 장면을 중심으로 특수 상영 포맷이 적용됐다. 향후 북미 지역 개봉도 예정돼 있으며, 상영 국가는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기술 특별관 기준으로 약 16만 명 관객과 170만 달러 매출이 집계됐으며,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는 한국영화 기준 흥행 기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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