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방문은 시설관리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사장은 이날 자회사 경영진으로부터 시설관리와 미화·경비 업무 현황을 보고받고, 직원 휴게 공간의 냉·난방 시설과 환기 장치, 편의시설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어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무 여건과 개선 필요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유정훈 사장은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직원들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휴게 환경을 조성하고, 모회사와 자회사가 협력해 근무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