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강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고지혈증의 위험성과 관리 방법을 알리고 심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별도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고혈압과 고지혈증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심근경색과 협심증, 심부전,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강의는 순환기내과 강민경 교수가 맡아 고혈압과 고지혈증의 원인과 위험성, 생활습관 관리, 약물치료의 중요성, 혈압 및 콜레스테롤 관리 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민경 교수는 “고혈압과 고지혈증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쉬운 질환”이라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과 관리 방법을 알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기 건강강좌를 운영하며 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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