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비아는 세계 환경의 날을 계기로 헌옷과 도서를 수거해 과천 지역 재활용 매장과 북카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 물품은 6월 4일부터 11일까지 임직원 참여를 통해 수집됐다.
의류와 잡화 약 400점은 재활용 매장에서 재판매되며, 판매 수익은 기부에 활용될 예정이다. 도서 약 70권은 사내 공간에 비치돼 지역 주민과 임직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가비아는 과천시와 연계된 친환경 인증 이후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회사 측은 “의류·잡화 약 400점과 도서 70여 권이 수거돼 지역 재활용 매장과 북카페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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