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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오산자이 드포레’ 공급…최고 29층 1517가구

2026-06-12 10:19:10

북오산자이 드포레 투시도.(사진=GS건설)이미지 확대보기
북오산자이 드포레 투시도.(사진=GS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GS건설은 13일 경기 오산시 내삼미2구역에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59~125㎡, 총 1517가구 규모의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233가구 ▲74㎡ 307가구 ▲84㎡ 756가구 ▲99㎡ 218가구 ▲124㎡ PH 2가구 ▲125㎡ PH 1가구 등이다.

청약 일정은 22일 특별공급, 23일 1순위 해당지역, 24일 2순위 접수, 당첨자 발표 30일, 정당계약 7월 13~15일이다.

GS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인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또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을 가까이 두고 있다. 여기에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동탄 테크노밸리·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직주근접 입지도 강점이다.

설계는 남동·남서향 판상형 위주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도록 했고, 넓은 동간 거리도 확보했다. 또 가구당 1.5대 주차, 커뮤니티 ‘클럽 자이안’(골프연습장·피트니스·사우나·작은도서관·게스트하우스·교보문고 북큐레이션·솔닥 비대면 진료·방음공간·티하우스·단지 내 공원)이 적용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1275가구)와 함께 2792가구 자이 브랜드 타운을 완성해 지역 대표 아파트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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