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말마프렌즈는 한국마사회가 개발한 캐릭터 브랜드로, 대표 캐릭터 ‘말마’를 중심으로 ‘마그니’, ‘각설이’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말마프렌즈는 공공기관 캐릭터 가운데 처음으로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상설스토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키링, 인형, 가방, 생활용품 등 말마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스토어에서는 총 17종의 상품이 판매된다. 기존 판매 상품 외에 코리안더비 키링, 문세영말마 키링, 모찌쿠션, 타포린백, 보냉백 등 신규 상품도 추가됐다.
실제 경주마를 모티브로 제작한 ‘명마당’ 경주마 키링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현장에 설치된 자판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말마프렌즈는 말산업 콘텐츠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개발된 캐릭터 브랜드”라며 “상설스토어를 통해 방문객들이 말마프렌즈와 말산업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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