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지원으로 주민들은 척추 관리 기기 ‘마스터 V7’을 비롯한 장비를 활용해 건강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동부희망케어센터는 아동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돌봄과 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이다.
기부된 기기는 사용자 척추 길이와 굴곡을 분석하는 기능과 최대 65도 온열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근육통 완화와 혈액순환 개선 등 5개 용도에 대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회사 측은 “온열 기능과 척추 분석 구조가 결합된 기기가 복지시설에 제공됐다”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관리에 직접 활용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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