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특검팀은 김 전 의장과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등 4명에 대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회 등에 군이 투입되는 상황을 지켜보고도 이를 막지 않고 계엄에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르면 이번 주중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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