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서는 백세주와 쌀막걸리 제품이 제공됐다. 백세주는 개막식과 행사 기간 동안 VIP 라운지에서 국내외 예술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시음 형태로 운영됐으며, 쌀막걸리는 개막식에서 일부 수량이 제공됐다. 또한 약 100여 개 갤러리에도 제품이 전달됐다.
행사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조각과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된다. 올해는 국내 91개, 해외 11개 갤러리가 참여해 총 102개 갤러리와 750여 명 작가가 참여하고 3500여 점 작품이 공개됐다.
국순당은 행사 초기부터 협찬을 이어오며 예술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하는 방식의 활동을 지속해왔다.
회사 측은 “2016년 이후 11년간 동일 행사에 제품을 제공하는 형태로 후원이 이어졌으며, 약 100여 개 갤러리 대상 운영이 함께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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