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은 6월 4일 서울에서 체결됐으며, 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부천여성청소년센터를 대상으로 시설 개선이 이뤄진다. 해당 공간은 2005년 개소 이후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로, 4층 전체를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개보수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준공 시점은 11월로 예정됐다.
해피홈 사업은 빼빼로 판매 수익 일부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3년 전북 완주를 시작으로 매년 1개소씩 확대돼 올해까지 총 14개소가 포함됐다.
현재까지 운영 중인 시설은 전국 13개소이며, 누적 이용 아동은 약 2700명으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시설 조성과 함께 추가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영양 지원과 체육 활동을 포함한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 활동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회사 측은 “2013년부터 이어진 사업으로 총 14개소 조성이 진행됐으며, 누적 약 2700명의 아동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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