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요 내용에는 쉼터 운영과 생수 제공이 포함됐다. 편의점 인프라를 활용한 쉼터는 기존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으로 확대되며, 생수는 약 70만 병 규모로 배포된다.
현장 지원도 강화됐다. 픽업 대기 공간에는 냉풍기와 순환 장치가 설치되며, 계절성 물품 지원을 통해 우의와 냉감 조끼 등 장비가 제공된다. 해당 물품 지원은 누적 약 50만 개 규모로 집계됐다.
안전 관리 체계도 병행된다. 전문 위원회를 중심으로 건강검진과 안전 관련 조치가 추진되며, 폭염 특보 시에는 앱을 통해 예방 정보와 휴식 권고가 전달된다.
오프라인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된다. 건강검진과 차량 점검, 장비 교체 등 현장 중심 지원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생수 약 70만 병 배포와 전국 단위 쉼터 운영 등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이 적용되며, 물품 지원은 누적 50만 개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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