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지난 4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6·25참전유공자회 양천지회에 전달되며, 참전용사들의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이사는 “현재의 일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참전용사들의 희생 위에 만들어진 것”이라며 “그 뜻을 기억하고 예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명절과 기념일 등을 계기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도 사옥이 위치한 서울 양천구를 중심으로 노인과 장애인 복지 지원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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