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 사장은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적 공급을 위해 대규모 PF 사업장의 원활한 자금 순환과 철저한 현장 관리가 필요하다”며 “현장 고충을 정책에 반영해 맞춤형 금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부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25.9.7)’ 및 ‘비아파트 공급대책(’26.5.22)’을 언급하며,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와 연계해 승인 후 착공 지연 물량이 조속히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HUG 관계자는 “현장 사업들이 자금난으로 중단되지 않도록 자금조달과 보증공급을 적기에 밀착 지원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택시장 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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