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레일은 이날 오는 2032년부터 순차적으로 세대교체되는 고속열차 도입을 계기로 ▲안전성·포용성·연결성을 반영한 철도차량 안전·편의설비 품질 향상 ▲탄소중립·지역균형발전·AI 등 국가 현안과 미래 수요를 반영한 고객 경험 중심 서비스 재설계 계획을 제시했다.
집중토론에서는 권기욱 건국대 교수(좌장), 서용원 중앙대 교수, 김지영 국립한국교통대 교수, 김병관 경기연구원 모빌리티연구실장, 박미연 신한카드 부부장 등이 참석해 정부의 일관된 정책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양태훈 코레일 연구원장은 “차세대 고속열차가 국민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산·학·연 협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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