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변경으로 소비자는 기존 번들 패키지 외에도 케이스, 키캡 세트, 데스크 매트, 월스크롤 등 구성품을 개별 상품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판매 방식 변경은 특정 구성품만 필요로 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상 제품은 신기동전기 건담 W 협업 에디션과 토키도키·홀로라이브 English -Advent- 협업 에디션이다. 건담 W 에디션은 Y70 터치 인피니트 케이스와 키캡 세트, 데스크 매트, 월스크롤 등이 개별 상품으로 운영된다.
토키도키·홀로라이브 협업 제품 역시 케이스 본체와 키캡, 월스크롤 등을 각각 별도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소비자는 단품 제품을 조합해 구매하거나 기존과 같이 여러 구성품이 포함된 패키지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판매 정책 변경은 특정 구성품만 필요로 하는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며 “건담 W와 토키도키·홀로라이브 협업 제품 모두 단품과 패키지 형태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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