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가 플랫폼 NOL은 지난 5월 30일 열린 ‘대한민국상품대상’에서 해당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시상은 한국상품학회가 주관하며, 문화·관광·축제 등 총 8개 분야에서 평가를 거쳐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
선정 과정에서는 추천을 통해 접수된 후보 가운데 부문별 3개만 본 심사 대상에 포함되며, 이후 최종 1개가 수상작으로 결정된다.
놀유니버스는 전년도에 외국인 대상 관광 플랫폼으로 동일 시상에서 다른 부문 수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NOL을 통해 같은 시상에서 두 번째 수상 사례를 만들었다.
NOL은 숙박 중심 서비스에서 확장돼 투어, 레저, 교통, 항공, 문화 영역까지 포함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심사에서는 여가 관련 서비스 간 연결 구조와 이용 범위 확장 요소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플랫폼 내에서 숙박을 포함해 교통과 문화, 레저 영역까지 연계된 구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여러 이용 주체가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됐다”며 “이번 평가에서는 이러한 서비스 연결 범위가 반영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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