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직은 개발자 중심 엔지니어로 구성됐으며, 제품 개발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표준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프로토콜 정의, 업무 프로세스 통일,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통해 개발 산출물 규격화와 QA 자동화, AI 추론 비용 절감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개발 영역에서 축적한 경험을 사업 전반으로 확대해 데이터 기반 문제 분석과 비동기 리뷰 환경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회사 측은 “AX 전담 조직을 통해 개발 프로세스 표준화와 QA 자동화 구조를 먼저 정착시켜 기능 업데이트 주기를 단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조직 출범은 28일 발표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