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초 시간강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면접 탈락자 2명에게 별도의 구제 기회를 부여해 임의로 합격시킨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A 총장이 심사위원인 교수 3명에게 자신의 지인 2명을 채용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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