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어프로치 Z10은 6배 확대 기능을 통해 최대 350야드까지 오차 범위 1야드 이내의 정확도를 제공하며, 무게가 스마트폰보다 가벼워 라운드 중 휴대가 용이하다.
이 제품은 가민 스마트워치와 골프 앱 등과 연동해 ‘레인지 릴레이’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측정된 거리와 그린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받을 수 있으며, 진동 피드백을 통해 핀 위치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스 내 높낮이를 반영해 보정 거리를 계산하는 ‘플레이스라이크 디스턴스’ 기능도 탑재됐다.
부가 기능으로는 토너먼트 모드, 마그네틱 마운트, 분실 시 위치 추적 기능 등이 있으며, 배터리는 교체 없이 최대 1년까지 지속된다.
회사 측은 “어프로치 Z10은 정밀한 거리 측정과 기기 간 데이터 연동을 통해 클럽 선택과 샷 전략 과정에서 확실한 자신감을 더해줄 수 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5월 27일 아태 지역에서 먼저 출시되며, 글로벌 출시는 7월 7일로 예정돼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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