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장 위원장은 0시 경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삼성전자 노사 간 대타협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하는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를 찾는 것으로 첫날 일정을 개시한 데 이어 충청으로 향했다.
장 위원장은 먼저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린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지지 선언과 '대전시민의 승리 출정식'에 참석후 태평오거리와 중앙시장 등을 찾아 유권자들과 스킨십에 나섰다.
장 위원장은 출정식에서 자신을 "대전·충청의 아들"이라고 강조하며 "대전에서 처음 정치를 시작했을 때 사랑을 주셨던 것처럼 이번에 국민의힘에 그 사랑을 다시 부어달라"며 큰절을 올리기도 했다.
송 위원장은 오전 국회에서 대국민 기자회견을 한 뒤 곧바로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부산을 찾았다.
송 위원장은 오후 부산역 광장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부산승리 합동 출정식에 참석하고 구포시장 쌈지공원에서 박민식 후보 지원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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