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0시를 기해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에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유세 지원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 위원장은 이어 서울 동작과 경기 성남 등 수도권을 훑고 충남 공주, 대전, 천안을 찾아 유권자들을 만난다.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역시 0시 경기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삼성전자 노사 간 대타협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 중인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를 찾아 활동을 개시했다.
장 위원장은 대전역 서광장에서 열리는 '6·3 대전시민의 승리 출정식'에 참석한 뒤 충남 공주와 아산에서 후보 유세에 동참한다.
이번 선거는 광역단체장 16명, 기초단체장 227명, 광역의원(비례 포함) 933명, 기초의원(비례 포함) 3천35명, 교육감 16명, 국회의원 14명을 각각 선출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치러지는 첫 전국 단위 선거인 만큼 2년 뒤 총선과 정부의 향후 모멘텀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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