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는 브랜드 앰버서더 권은비와 베이비몬스터가 참석해 포토세션에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제품을 활용한 메이크업 시연이 진행됐다.
이번에 나온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는 가벼운 사용감과 피부 밀착력을 동시에 적용한 제품이다. 마이크로 에어리 파우더를 넣어 여러 번 덧바를 때도 균일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프라이밍 폴리머 코팅 입자를 사용해 잡티와 모공, 피부 요철을 정돈하는 기능을 더했다.
제품에는 저분자 히알루론산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포함했으며 컴포트 매트 마무리감을 적용했다. 색상은 17N 페어, 19C 라이트, 21N 아이보리, 21C 로제, 22N 내추럴 등 총 5종으로 나왔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부터 바닐라코 색조 제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권은비는 올해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회사 측은 “5가지 컬러로 구성된 제품으로, 여러 단계 메이크업 위에서도 일정한 피부 표현이 나오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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