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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기념식 앞두고 민주묘지 참배... "5·18 헌법 수록 실패 사죄… 지선서 심판"

2026-05-18 10:57:30

5ㆍ18민주묘지 참배하는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5ㆍ18민주묘지 참배하는 정청래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행사에 앞서 광주 동구 소재 임택 광주 동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현장 중앙선대위 회의를 주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회의에서 정 대표는 "헌정질서를 위기에 빠뜨렸던 내란 세력을 반드시 심판하고,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지방선거 승리의 역사를 쓰겠다"며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수록하지 못하고 실패한 것에 대해 광주 영령들께 깊이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 대표는 이날 현장 선대위 회의에 앞서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광주 영령들에 대해 참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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