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의 방문은 지난 1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찾은 데 대한 답방 성격으로 두 정상이 약속한 '셔틀 외교'의 일환이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입국해 1박 2일 일정으로 안동을 방문할 예정이다.
두 정상의 만남은 작년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지난 1월에 이어 넉 달 만에 이뤄지는 세 번째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여섯번째로 열리는 한일정상회담이기도 하다.
한일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중동 전쟁 등 글로벌 현안에 대응해 양국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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