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당시 옥상 난간 안쪽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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