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패스트파이브의 오피스 인테리어 브랜드 하이픈디자인이 사무 환경 담당자 328명(경험자 220명·예정자 108명)을 대상으로 한 ‘2026 오피스 인테리어 벤치마크 리포트’를 발간했다.
인테리어 경험 기업의 76.8%가 일정 지연을 겪었으며 지연 사유는 디자인 변경(29.4%), 현장 상황(24.7%), 내부 의사결정 지연(17.8%) 순이었다. 무경험자는 적정 예산 수립(64.8%)을, 경험자는 디자인 기획 및 콘셉트 확정(48.2%)을 최대 난관으로 꼽았다.
공간 중요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54.5%가 휴게공간·라운지를 가장 중요한 공간으로 선택했으며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오피스를 인테리어 결정 영향 요소로 선택한 비율은 51.8%였다.
회사 측은 “누적 시공 면적 10만평 이상, 이용자 3만5000명 이상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인테리어 경험 기업의 76.8%가 일정 지연을 겪었으며 지연 사유는 디자인 변경(29.4%), 현장 상황(24.7%), 내부 의사결정 지연(17.8%) 순이었다. 무경험자는 적정 예산 수립(64.8%)을, 경험자는 디자인 기획 및 콘셉트 확정(48.2%)을 최대 난관으로 꼽았다.
공간 중요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54.5%가 휴게공간·라운지를 가장 중요한 공간으로 선택했으며 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오피스를 인테리어 결정 영향 요소로 선택한 비율은 51.8%였다.
회사 측은 “누적 시공 면적 10만평 이상, 이용자 3만5000명 이상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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