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이화여자대학교가 창립 140주년을 기념해 ‘이화융합학술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학술제는 ‘인간-환경-AI’를 주제로 학문 간 융합 논의를 진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화여대 이화학술원은 오는 5월 6일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학술제를 열고 학내외 연구자와 학생이 참여하는 학술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후 1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총장 축사와 강연 순으로 이어진다.
강연에는 동물생태학 분야 연구자인 최재천 명예교수가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참여하며, 김용해 서강대학교 명예교수는 ‘AI는 인격이 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고학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AI와 윤리’를 주제로 법적·윤리적 쟁점을 다룬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소장은 ‘AI와 공존하는 인간의 안전’을 주제로 발표하고, 남원우 초빙석좌교수는 ‘생명현상과 산소’를 통해 생명과학 관점을 제시한다. 허창회 석좌교수는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환경 분야 강연을 진행한다.
이화여대는 이번 학술제를 통해 학문 간 교류를 확대하고 융합 연구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인상 이화학술원장은 “이번 학술제를 통해 다양한 분야 간 소통과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화여대는 창립 140주년을 맞아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과 기념공연,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기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학술제는 ‘인간-환경-AI’를 주제로 학문 간 융합 논의를 진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화여대 이화학술원은 오는 5월 6일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학술제를 열고 학내외 연구자와 학생이 참여하는 학술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후 1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총장 축사와 강연 순으로 이어진다.
강연에는 동물생태학 분야 연구자인 최재천 명예교수가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참여하며, 김용해 서강대학교 명예교수는 ‘AI는 인격이 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고학수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AI와 윤리’를 주제로 법적·윤리적 쟁점을 다룬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소장은 ‘AI와 공존하는 인간의 안전’을 주제로 발표하고, 남원우 초빙석좌교수는 ‘생명현상과 산소’를 통해 생명과학 관점을 제시한다. 허창회 석좌교수는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환경 분야 강연을 진행한다.
이화여대는 이번 학술제를 통해 학문 간 교류를 확대하고 융합 연구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인상 이화학술원장은 “이번 학술제를 통해 다양한 분야 간 소통과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화여대는 창립 140주년을 맞아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과 기념공연,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기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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