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지 선언에는 전영근 전 부산시교육청 교육국장을 비롯해 유·초·중·고 교육 현장에서 헌신한 교육계 인사들이 두루 참여했다.
부산교육계 원로들은 지지선언문에서 “김석준 후보는 교육감 재임 9년 동안 다행복학교, 메이커교육, 블렌디드 러닝 등을 통해 미래교육의 기반을 다져왔고, 교육복지와 인성교육, 교육환경 개선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검증된 후보”라며 “AI가 주도하는 교육 대전환의 시대에 부산교육을 책임 있게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김석준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 △검증된 미래교육감 △안정속 혁신을 이룰 유일한 후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약속을 결과로 증명해 낸 리더 등을 꼽았다.
한편 그동안 교육계 안팎에서 출마가 유력하게 거론돼 온 전영근 전 부산시교육청 교육국장이 이날 지지 선언에 전격 합류했다. 그는 김석준 교육감 체제에서 4년간 교육국장을 역임했고, 부산교육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와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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