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숙명여자대학교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난치성 질환 연구와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및 임상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술기업 발굴과 연구개발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한 협력을 골자로 한다.
협약식은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AI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신지영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 양영 여성건강연구원장, 조금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연구부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숙명여대 여성건강연구원은 연구의 핵심 주체로 참여해 고려대 구로병원의 임상 데이터와 연계한 기초 및 중개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여성건강연구원은 2005년 출범 이후 난치성 여성질환 관련 연구를 수행해왔다.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은 기술기업 발굴과 기술이전 지원을 맡아 협력 사업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향후 난치성 질환 연구, 치료제 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신지영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연구 성과가 의료 현장으로 연계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및 임상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술기업 발굴과 연구개발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한 협력을 골자로 한다.
협약식은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AI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신지영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 양영 여성건강연구원장, 조금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연구부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숙명여대 여성건강연구원은 연구의 핵심 주체로 참여해 고려대 구로병원의 임상 데이터와 연계한 기초 및 중개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여성건강연구원은 2005년 출범 이후 난치성 여성질환 관련 연구를 수행해왔다.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은 기술기업 발굴과 기술이전 지원을 맡아 협력 사업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향후 난치성 질환 연구, 치료제 개발, 전문인력 양성 등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신지영 숙명여대 산학협력단장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연구 성과가 의료 현장으로 연계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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