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퓨전테크는 경기도 안산시에서 주방용 가구를 제조하는 업체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출소자 202명을 채용하고, 서울지방교정청에서 주관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하고, 출소예정자에게 구직 기회와 취업을 위한 정보를 공유했다. 2025년에는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출소한 수형자 2명을 채용하는 등 출소자의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공로를 인정받은 모범 기업이다.
강선국 대표는 출소자 스스로 장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적금 불입을 입사 조건으로 내걸었다.
강선국 대표는 “출소자들이 과거를 딛고 일어나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으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안영삼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은 ‘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으로 선정되었음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출소자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과 교정기관과 지역 기업이 상생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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