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 등 첨단기술 산업 육성을 뒷받침하기 위한 규제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규제개혁은 국무총리·민간 공동위원장 체제인 위원회가 맡아왔으나, 지난 2월부터는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는 체제로 격상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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