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도심 내 유휴 공간과 주요 보행 구간을 중심으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특히 색감이 풍부한 튤립과 아기자기한 무스카리를 함께 심어 시각적 조화를 높였으며, 꽃이 피어나면서 해당 지역은 시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도심 속 작은 봄꽃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사진을 찍거나 잠시 머무르며 봄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도심 경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주하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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