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태길 의원(국민의힘, 하남1)은 4월 2일 하남미사노인복지관에서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협회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운영비가 삭감될 위기 속에서 예산 복원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번 수상을 결정했다.
윤 의원은 “선거철 구호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삶과 직결된 예산을 지켜내는 일”이라며 “예산 삭감으로 어르신 돌봄에 공백이 생기는 상황은 결코 용납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객관적인 판단과 꼼꼼한 예산 심사를 통해 시민과 어르신을 지키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예산 복원은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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