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도 교육감은 4월 2일 인천신월초등학교에서 열린 ‘2026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초등) 총회’에 참석해 교사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의 중요성을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초등 연구두레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연구두레는 교원들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으로 제안하고, 교육청과 협력해 실제 정책 실행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도 교육감은 “교사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고 실제 변화로 구현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교육 혁신은 현장의 고민과 해법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작은 변화의 중요성과 함께 학생의 자기성찰,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독서 교육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연구두레를 통해 현장 중심 정책을 확대하고 교육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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