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는 부평공업고등학교 등 10개 경기장에서 대회를 개최하며,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우수 기술인 250명이 37개 직종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며,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표 선수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인천기능경기대회는 숙련기술 개발과 기술 수준 향상,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지역 대표 기술 행사로 매년 열리고 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술도시 인천’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송도컨벤시아 등에서 개최되며, 전국 1,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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