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에는 직장인 정신건강 증진사업에 참여를 희망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업체들이 동참했다.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는 직장인의 스트레스 완화, 마음 안정,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정신건강 검진, 상담 및 교육 등을 제공한다.
특히, 센터는 근로시간 제약이나 주변의 부정적 인식 등으로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체로 직접 찾아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정신건강 지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회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임직원은 ▲온라인 정신건강 검진 ▲찾아가는 1:1 심층평가 및 상담 ▲정신건강 교육 등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먼저, 온라인 비대면 검진을 통해 우울, 불안, 직무 스트레스 등의 영역을 평가한다. 이어 임상심리사, 간호사 등 정신건강 전문가가 기업체로 직접 찾아가 심층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결과 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 심리치료 및 상담기관과 연계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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