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 식품정책과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점검은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봄꽃 탐방시설과 번화가 등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다.
점검은 보건위생과 직원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을 방문해 실시하며, 점검 과정에서 마스크 및 위생장갑 착용, 손 소독 등을 철저히 준수해 업소의 불편과 오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장 위생관리 및 방충시설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 '식품위생법' 준수 사항과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등 '원산지표시법' 위반 여부 등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