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넷마블이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12일 진행하고 개발 방향성과 핵심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쇼케이스에 등장한 김효수 알트나인 개발PD는 게임의 목표를 "이용자의 제한은 최소화하고 누릴 수 있는 권한은 최대화하는 것"으로 제시하며 기존과 차별화된 '전지적 MMORPG'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핵심 콘텐츠로는 신권 시스템, BM·경제, 플레이 모드 세 가지가 소개됐다. '신권(神權)' 시스템은 특정 이용자가 업데이트 스펙 결정, BM 해금, 콘텐츠 오픈, 채팅 금지 등 서비스 운영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신(서버)·주신(월드)·절대신(전체) 3단계로 구분된다. '신'으로 선출된 이용자는 운영자 권한을 이양받아 게임 운영에 직접 관여하고, 서버 내 세금 획득 및 아이템 생성 권한도 갖는다.
BM은 자율 경제를 지향한다. 소환으로 획득한 결과물은 물론 유료 아이템까지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누구나 획득 가능한 인게임 재화 '나인'으로도 유료 아이템 구매가 가능하다.
플레이 모드 면에서는 '24시간 무접속 플레이 모드'와 '스쿼드 모드'가 눈길을 끈다. 무접속 모드는 접속 없이도 정해둔 스케줄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스쿼드 모드는 하나의 클라이언트에서 최대 3개 캐릭터를 동시에 운용할 수 있다.
'SOL: enchant'는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작품으로, 현재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에서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넷마블에 따르면 쇼케이스에 등장한 김효수 알트나인 개발PD는 게임의 목표를 "이용자의 제한은 최소화하고 누릴 수 있는 권한은 최대화하는 것"으로 제시하며 기존과 차별화된 '전지적 MMORPG'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핵심 콘텐츠로는 신권 시스템, BM·경제, 플레이 모드 세 가지가 소개됐다. '신권(神權)' 시스템은 특정 이용자가 업데이트 스펙 결정, BM 해금, 콘텐츠 오픈, 채팅 금지 등 서비스 운영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신(서버)·주신(월드)·절대신(전체) 3단계로 구분된다. '신'으로 선출된 이용자는 운영자 권한을 이양받아 게임 운영에 직접 관여하고, 서버 내 세금 획득 및 아이템 생성 권한도 갖는다.
BM은 자율 경제를 지향한다. 소환으로 획득한 결과물은 물론 유료 아이템까지 거래소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누구나 획득 가능한 인게임 재화 '나인'으로도 유료 아이템 구매가 가능하다.
플레이 모드 면에서는 '24시간 무접속 플레이 모드'와 '스쿼드 모드'가 눈길을 끈다. 무접속 모드는 접속 없이도 정해둔 스케줄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으며, 스쿼드 모드는 하나의 클라이언트에서 최대 3개 캐릭터를 동시에 운용할 수 있다.
'SOL: enchant'는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작품으로, 현재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에서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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