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엔씨소프트 자회사 NC AI가 '바르코 게임 AI' 서비스를 바탕으로 게임 제작부터 시장 검증, 퍼블리싱까지 연결되는 통합 지원 생태계를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NC AI에 따르면 이번 전략의 핵심은 자본과 인력이 제한된 중소·인디 개발사의 시장 진입 부담을 줄이는 구조적 지원 체계 마련이다. 바르코 게임 AI를 활용해 제작된 게임이 앱스토어 등 주요 플랫폼에 정식 출시될 경우 마케팅 장려금을 지원하고, 출시 후 성과가 확인된 게임에는 NC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통한 심층 마켓 테스트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경쟁력이 입증된 게임은 별도 심사를 거쳐 NC의 글로벌 퍼블리싱 파트너십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바르코 게임 AI는 3D 애셋 생성, 사운드·보이스 제작, 번역 등 게임 개발 전 공정을 통합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기존에 3~4주 이상 걸리던 3D 에셋 제작을 10분 내외로 단축하는 등 리소스 제작 부담을 줄여 개발자가 기획과 플레이 경험 설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연수 NC AI 대표는 "바르코 게임 AI를 기반으로 개발자가 제작 과정의 부담을 줄이고 실험과 도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게임 개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NC AI에 따르면 이번 전략의 핵심은 자본과 인력이 제한된 중소·인디 개발사의 시장 진입 부담을 줄이는 구조적 지원 체계 마련이다. 바르코 게임 AI를 활용해 제작된 게임이 앱스토어 등 주요 플랫폼에 정식 출시될 경우 마케팅 장려금을 지원하고, 출시 후 성과가 확인된 게임에는 NC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통한 심층 마켓 테스트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경쟁력이 입증된 게임은 별도 심사를 거쳐 NC의 글로벌 퍼블리싱 파트너십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바르코 게임 AI는 3D 애셋 생성, 사운드·보이스 제작, 번역 등 게임 개발 전 공정을 통합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기존에 3~4주 이상 걸리던 3D 에셋 제작을 10분 내외로 단축하는 등 리소스 제작 부담을 줄여 개발자가 기획과 플레이 경험 설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연수 NC AI 대표는 "바르코 게임 AI를 기반으로 개발자가 제작 과정의 부담을 줄이고 실험과 도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게임 개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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