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에이블리, 일본 플랫폼 '아무드' 입점 마켓 2만5천 개 돌파

2026-03-13 14:44:37

에이블리, 일본 플랫폼 '아무드' 입점 마켓 2만5천 개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은 일본 서비스 '아무드(amood)'의 입점 마켓 수가 2만 5천 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1만 8천 개를 기록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40% 증가한 수치다. 에이블리는 입점 셀러가 별도 절차 없이 일본 시장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올해 1월 기준 에이블리의 일본 수출 상품 수(SKU)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으며, 아무드의 재구매 고객 수는 15% 늘었다.

에이블리는 번역, 통관, 물류, 고객 응대, 마케팅 등 해외 진출에 필요한 과정을 자체 인프라로 대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업자등록증이 없거나 수출 경험이 없는 1인 셀러도 이용할 수 있다.

강석훈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대표는 "글로벌 진출 파이프라인이 국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K패션의 위상을 알리는 발판이 되고 있다"며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