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두투어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협력사와 가이드 70여 명을 대상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과 사고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에서는 고객 불편 사례를 분석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 방안을 다뤘다. 상황별 응대 기준과 서비스 운영 유의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커뮤니케이션과 사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몽골 지역 3월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다. 승마, 노마딕 체험 등 현지 체험 요소를 강화한 상품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용 모두투어 북경 지사장은 "현지 가이드의 서비스 역량은 고객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사례 중심 교육으로 고객 불편을 사전에 줄이고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교육에서는 고객 불편 사례를 분석하고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 방안을 다뤘다. 상황별 응대 기준과 서비스 운영 유의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커뮤니케이션과 사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몽골 지역 3월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했다. 승마, 노마딕 체험 등 현지 체험 요소를 강화한 상품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용 모두투어 북경 지사장은 "현지 가이드의 서비스 역량은 고객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사례 중심 교육으로 고객 불편을 사전에 줄이고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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