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라홈(ZARA HOME)은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콜린 킹(Colin King)과 협업한 오브제 컬렉션을 13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보인다 .
'현대적 유산(Modern Heirloom)'을 개념으로 한 이번 컬렉션은 화병, 램프, 캔들 홀더, 트레이, 박스, 조각 작품 등으로 구성됐다 . 형태와 소재의 미묘한 균형을 강조했으며, 구조적인 형태와 자유로운 감각, 절제된 디자인과 세련된 디테일 등 상반된 매력의 조화를 특징으로 한다 .
황동과 브론즈 소재의 화병과 조명, 오닉스 박스, 수작업 유리병, 은도금 처리된 우븐 바스켓, 래커 제품 등 다양한 소재와 마감 기법이 적용됐다 . 비주얼은 차분하고 사색적인 분위기로 연출됐으며, 그린, 골드 옐로, 레드 톤이 조화를 이룬다 .
콜린 킹은 "오브제는 기억을 담아내며 조용히 일상을 함께하는 동반자"라며 "정성을 담아 만들어진 오브제는 공간에 고요함과 따뜻함을 더한다"고 말했다 .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현대적 유산(Modern Heirloom)'을 개념으로 한 이번 컬렉션은 화병, 램프, 캔들 홀더, 트레이, 박스, 조각 작품 등으로 구성됐다 . 형태와 소재의 미묘한 균형을 강조했으며, 구조적인 형태와 자유로운 감각, 절제된 디자인과 세련된 디테일 등 상반된 매력의 조화를 특징으로 한다 .
황동과 브론즈 소재의 화병과 조명, 오닉스 박스, 수작업 유리병, 은도금 처리된 우븐 바스켓, 래커 제품 등 다양한 소재와 마감 기법이 적용됐다 . 비주얼은 차분하고 사색적인 분위기로 연출됐으며, 그린, 골드 옐로, 레드 톤이 조화를 이룬다 .
콜린 킹은 "오브제는 기억을 담아내며 조용히 일상을 함께하는 동반자"라며 "정성을 담아 만들어진 오브제는 공간에 고요함과 따뜻함을 더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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