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악인들의 '내일에 빛나는 꿈과 희망'의 전통 국악 프로그램의 기획과 제작으로 국악 예술인들의 방송 출연 기회를 열어준 공로이다.
박준희 회장은 우리나라 국악의 흥과 멋의 매력을 담아 그 가치를 계승하고 전통예술의 뿌리를 지켜나가는 프로그램 “풍류”를 기획·제작해 아이넷방송, 아이넷라이프TV, 슬로우TV 3개 채널을 통해 방송해 국악 예술인의 행복한 꿈을 실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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