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신입직원과 실무직 직원 22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직원들은 ▲추락·전기 감전·이동식 사다리 안전 체험 ▲스마트 안전장비 체험 ▲4D 가상현실(VR) 안전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요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 능력을 익혔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경험이 부족한 직원들이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식하고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안전은 모든 직원이 최우선으로 실천해야 할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철도건설 현장의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교육은 철도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직원들은 ▲추락·전기 감전·이동식 사다리 안전 체험 ▲스마트 안전장비 체험 ▲4D 가상현실(VR) 안전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요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 능력을 익혔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경험이 부족한 직원들이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식하고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안전은 모든 직원이 최우선으로 실천해야 할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철도건설 현장의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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