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시 송촌동의 한 편도 4차로에서 11톤 트럭이 도로 청소 작업 중이던 22톤 청소차를 들이받아 트럭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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