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금정경찰서는 최근 사기 등 혐의로 성명불상의 피의자를 입건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피의자는 최근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노트북을 판매하는 척 구매자를 속여 185만 원을 가로챈 뒤 잠적한 혐의다.
피해자 B(20대) 씨가 경찰에 사건을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도 또 다른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사기를 저지른 성명불상 피의자에 관한 신고를 접수했다.
피해자 C(20대) 씨는 지난 2일 카메라 구매를 위해 110만 원을 입금했다가 사기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사업자등록증과 화물수탁증 등 모두 AI로 조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정서와 남부서는 3월 초 인터넷 신고를 통해 각각 진정사건을 접수했으며, 각 피해자 상대로 피해자 조사 후 용의자 추적 등 신속히 사건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피의자는 최근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노트북을 판매하는 척 구매자를 속여 185만 원을 가로챈 뒤 잠적한 혐의다.
피해자 B(20대) 씨가 경찰에 사건을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도 또 다른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사기를 저지른 성명불상 피의자에 관한 신고를 접수했다.
피해자 C(20대) 씨는 지난 2일 카메라 구매를 위해 110만 원을 입금했다가 사기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사업자등록증과 화물수탁증 등 모두 AI로 조작된 것으로 확인됐다.
금정서와 남부서는 3월 초 인터넷 신고를 통해 각각 진정사건을 접수했으며, 각 피해자 상대로 피해자 조사 후 용의자 추적 등 신속히 사건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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