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치안리빙랩(Living Lab)’은 일상생활 속 우리 지역 치안 문제를 시민이 직접 발굴하고, 실험과 연구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 주도형 문제해결 사업이다.
지정주제는 △지역안전지수(범죄, 교통) 개선 방안 △관광지 치안 대책이며 자유주제는 △범죄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아동·청소년·노인·여성·장애인 등) △교통안전 등 자치경찰사무 관련 지역사회 치안문제 개선 방안이다.
부산 거주 시민과 단체는 물론 부산경찰청(경찰서), 구·군, 부산 소재 대학, 유관기관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5인 팀 참여를 권장한다.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설명회는 3월 4일 오후 4시 부산디자인진흥원 3층 CMF실에서다. 최종 선정발표는 4월 10일 (재)부산디자인진흥원 누리집의 고시 공고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철준 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치안리빙랩'은 시민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과 현장 변화로 이어지는 참여형 치안 모델이다”며 “우리 동네 안전을 시민이 직접 디자인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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