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나투어가 3·1절을 맞아 중국 상하이 루쉰공원 내 윤봉길 기념관에 3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부 행사에는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 최재하 주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부총영사, 김종호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윤봉길 의사의 어록비 제작 및 설치, 기념관 유지·보수, 다음달 12일부터 3일간 열리는 매헌 문화제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나투어는 기쁨나눔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난민 자립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법무부와 유엔난민기구의 '학생난민 프로그램' 시범 사업을 통해 국내에 입국한 첫 사례를 대상으로 대학 등록금과 정착금 3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기부 행사에는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 최재하 주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부총영사, 김종호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윤봉길 의사의 어록비 제작 및 설치, 기념관 유지·보수, 다음달 12일부터 3일간 열리는 매헌 문화제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나투어는 기쁨나눔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난민 자립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법무부와 유엔난민기구의 '학생난민 프로그램' 시범 사업을 통해 국내에 입국한 첫 사례를 대상으로 대학 등록금과 정착금 3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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