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재생의학 기업 파마리서치가 지난 26일 서울 강남 조선 팰리스에서 '2026 다이아미터 포럼'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포럼은 파마리서치의 '리쥬란 다이아 멤버십'에 선정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다이아 멤버십은 리쥬란 시술 경험과 임상 활동을 기반으로 매년 상위 25개 기관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서는 리쥬란의 원료 특성과 제조 공정, 기술적 구조에 대한 설명과 임상 현장의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연령대별 피부 특성을 고려한 시술 접근 전략, 적응증 확대 가능성, 시술 후 반응 관리 및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의료진 간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시술 안전성과 표준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학술 역량을 기반으로 안전한 시술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포럼은 파마리서치의 '리쥬란 다이아 멤버십'에 선정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다이아 멤버십은 리쥬란 시술 경험과 임상 활동을 기반으로 매년 상위 25개 기관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서는 리쥬란의 원료 특성과 제조 공정, 기술적 구조에 대한 설명과 임상 현장의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연령대별 피부 특성을 고려한 시술 접근 전략, 적응증 확대 가능성, 시술 후 반응 관리 및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의료진 간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시술 안전성과 표준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학술 역량을 기반으로 안전한 시술 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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